자의식 과잉 폰케이스 주문제작 느낌,생각

내가 지금 쓰고 있는 폰은 아이폰6s. 구입한지 이제 2년 넘었다. 새로운 폰을 살 때가 됐다는 느낌도 들긴 하지만, 지금도 쓰는데 큰 문제가 없어서 그냥 폰케이스만 바꾸기로 했다. 디자인은 다름아닌 내 프로필 사진!

인터넷에서 폰케이스 주문제작 사이트를 찾아서, 갖고 있는 프로필 사진을 직접 등록해서 신청했다.

자신이 직접 도면에 이미지를 적용하는 시스템이었는데 사실상 디자인까지 모두 자신이 하고, 제작 및 배송만 사이트에서 만들고 배송하는 과정이더라.


그렇게 해서 도착한 폰케이스. 재질은 플라스틱, 유광. 튼튼하고, 매끈매끈하다.



아이폰을 장착한 모습.





문제는 보는바와 같이 케이스 측면에 이미지가 늘어지는 현상이 있다는 것.
내가 이미지를 등록할 때, 측면 부분에 이미지가 늘어날 수도 있다는 주의사항이 없었다.
만약 그런 주의사항이 있었다면, 차라리 측면 부분에 그림은 일부러라도 넣지 않았을텐데...

눈에 거슬린다면 거슬리는 부분... 홈페이지에 건의를 넣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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