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피니티 포토 for iPad. 1.6.9 업데이트 취미,행적



어피니티 포토 for iPad 1.6.9 업데이트
 
-브러시 노즐의 베이스 텍스쳐 모드가 서포트되었습니다.

-두손가락과 세손가락으로 탭을 하면 취소와 되돌리기가 새롭게 도입되었습니다.

-스튜디오의 색깔, 텍스트, 네비게이터, 이력의 아이콘에 DRAG MODIFIER가 추가되었습니다.

-네비게이터 스튜디오에서 캔버스 회전을 제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컬러 스튜디오에서 원색과 2차원색을 변환하는 스와이프 제스쳐가 추가되었습니다.

-길게 눌렀다 떼는 제스쳐에 의한 컨텍스트 메뉴를 표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형태(shape) 작성 중에, 두 손가락을 사용해서 레이어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레이어 스튜디오에서 한 레이어를 선택한 상태에서 다른 레이어를 두 손가락으로 탭하면 사이에 있는 모든 레이어가 선택됩니다.

-레이어 스튜디오에서 안쪽을 향해서 (횡방향이든, 종방향이든) 두 손가락을 모으는 것으로 선택한 레이어가 그룹화됩니다. 그룹화를 해제하려면, 바깥쪽으로 손가락을 펼치면 됩니다.

-이동 툴이 활동중인 상태에서 두 손가락을 레이어에 놓은 채 다른 한손가락으로 드래그 하면, 선택한 레이어가 복제됩니다.

-레이어 스튜디오의 아이콘에서 MERGE 커맨드와 RASTERISE 커맨드에 쉽게 억세스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페르소나가 도입되었습니다. 이것은 그림의 영역을 슬라이스로 작성하기 위한 새로운 워크 스페이스입니다.

-브러시 스트로크의 타임로그와 스트로크의 반응이 개선되었습니다.

-브러시에서 이전에 사용된 스트로크의 설정이 기록됩니다.

-커스텀 프라시를 어느 카테고리에서도 이동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 키보드의 트랙패드모드가 서포트됩니다.

-스크린 키보드의 콘텍스트 바에 Tab키가 추가되었습니다.

-페르소나 아이콘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혐오 사회. 취미,행적

요즘 세상 돌아가고 있는 걸 보면, 마치 특정 대상을 혐오함으로서 단결되는 게 하나의 흐름이 되어버린 것 같다. 하지만, 그런 혐오를 통해 만들어진 신념은 자신들이야말로 피해자이며 절대 틀릴 수가 없다는 착각을 만들어내고, 어느새 가장 흉폭하고 잔인한 집단이 된다.

그리고, 조금씩 그 잘못된 신념으로 만들어진 시대적 공감대를 이용해서 자신의 이익으로 끌어내려는 사람들도 생긴다. 사람들은 그 자극적이며 눈에 보이는 것들에만 반응하고 행동하여 자신의 신념을 이루려고 하지만, 어느새 자신들이 이용당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럴 때 일 수록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의 신념이 혐오로 만들어져 있을 수도 있다는 사실과 자신도 얼마든지 틀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계심이다. 특히, 혐오는 신념이란 이름으로 만들어지고 행해지기 십상이니까.

새 블루투스 키보드 구입! 취미,행적

지금까지 잘 쓰고 있던 블루투스 키보드가 먹통이 되는 바람에(정확히 말하자면, 스페이스바’만’ 사망), 새 블루투스 키보드를 구입했다.
이왕 사는 거 기존의 블루투스 키보드를 쓰면서 불편하게 느꼈던 점들을 보완할 수 있는 것을 선택했다. 때마침 저렴한 가격으로 나온 게 있어서 바로 지름!






아이패드를 거치한 모습. 아이패드를 세워놓아도 안정적으로 꽂히며, 옆에 아이폰도 세워둘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이다.


나는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사용 중인데, 기존에 쓰던 키보드는 1기기 1대응이라서 중간에 교체하는 것이 매우 번거로웠다. 하지만 이것은 2개까지 등록이 되고 토글 스위치로 바로 전환이 가능하다. 오예!


전력은 기존의 건전지가 아닌, 5핀 USB로 충전한다. 지금까지 건전지 교체하는 것도 은근 신경 쓰였는데, 이제 그럴 일은 없어졌다.

그리고, 애플, 안드로이드, 윈도우즈 전부 사용가능하다는 걸 어필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가장 인지도 있는 윈도우즈 키보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보니, 애플 키보드의 커맨드 버튼은 윈도우즈 버튼이 대신하고 있다. 홈버튼, 잠금버튼 외 F1~F12버튼으로 작동하는 다양한 기능은 Fn과 함께 눌러야 한다는 것이 좀 불편하긴 하다.

단점이 있다면 좀 무겁다는 것.

그래도 이 정도면 매우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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