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로 보는 애플펜슬2 아이패드


유튜브에서 10분가까이 설명하는 리뷰를 순수하게 꼭 필요한 정보만 넣어서 만들면 시간을 얼마나 단축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만들어 보았습니다.

애플 펜슬 2 아이패드







이로서 나의 아이패드는 완전체가 되었다.
그나저나 애플 제품만 계속 구입하다보니, 전자제품 가격에 대한 개념이 완전히 망가져 버려서 큰일이다.


애플펜슬로 할 수 있는 것.
ㄴ 애플펜슬을 샀다고 자랑할 수 있다.

신카이 마코토전 - 벡스코 취미,행적


신카이 마코토전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중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어 오늘 갔다 왔다.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 중 내가 지금까지 관람한 것은 '언어의 정원'과 '너의 이름은' 뿐이지만 그래도 그 두 작품의 인상이 매우 좋았기에 큰 부담은 없었다.

신카이 마코토전에서 볼 수 있었던 것은 지금까지 그가 만든 작품들에 대한 소개, 작화, 콘티, 예고편, 연출기법, 주제가 등이었고, 촬영이 가능한 부분과 촬영이 금지된 곳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빛의 작가'라는 호칭과 무척이나 아름다운 영상미가 어떻게 그려지고 작품 속에서 완성되었는지 알 수 있었고, 작품 속에 숨은 다양한 의미에 대한 소개는 제법 흥미로웠기에 지금까지 보지 못한 나머지 작품들도 보고 싶어졌다.

특히, 내가 본 '언어의 정원'과 '너의 이름은' 관련 부스를 볼 때는 본편을 관람했을 때 느꼈던 전율과 감동 이상의 울림을 느낄 수 있었다. 정말 가슴이 울컥하더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 내의 장면과 대사들을 다양하게 교차시킨 뒤 편집하여 만든 짧은 단편 애니메이션이 나오는데- 정말 멋졌다. 엉엉.

보아하니, 신카이 마코토는 차기작으로 '날씨의 아이'라는 작품을 준비중이라고 하던데 매우 기대된다. 다양한 날씨의 전경을 신카이 마코토 특유의 묘사와 연출로 어떻게 나올지, 그리고 스토리는 또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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